미술치료

미술치료

치료요일

월~토요일

상담지원 바우처

장애/교육/심리

바우처 대상자 20% 할인

대상 : 발달장애, 정서적 혼란(우울, 무기력, 활동에너지 저하, 불안, 감정이나 충동 조절의 어려움 등)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

소개

  1. 미술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심리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갈등을 조정하고 자기표현과 승화과정을 통해 자아성장을 촉진시키는 치료입니다.

  2. 사람들은 드로잉, 조소, 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조형 활동을 하는 가운데 자신의 문제를 표출하고, 시각적인 작품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견, 명료화, 재통합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3. 무엇보다 미술심리는 그림과 같은 유형의 자료로 남게 됨에 따라 재활과정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4. 미술심리에서는 작품의 결과보다 과정에 초점을 두며 내담자의 미술표현 능력보다 표현에 대한 관심이 중요한 재활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5. 미술의 이러한 가치는 내담자의 사회적, 창의적, 미적, 정서적, 지적 성장을 촉진합니다.

  6. 자발적인 조형활동은 개인의 내적세계와 외적세계간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우며, 언어성 이미지와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지금까지의 자기 상실, 왜곡, 방어, 억제 등의 상황에서 보다 명확한 자기 발견과 자기 실현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1. 미술은 심상(image)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말이라는 형태를 취하기 전에 심상으로 사고한다. 예술매체는 종종 심상의 표출을 자극하여, 창조적 과정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2. 미술은 방어가 감소됩니다.
    미술은 비언어적 수단이다. 무의식적인 인식은 종종 내담자의 통찰 및 학습, 성장으로 유도되기도 합니다.

  3. 미술은 어떤 유형의 대상을 즉시 얻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고 만져 볼 수 있는 것을 내담자 스스로가 생산하고 이의 대상화를 통해서 치료자와 환자 사이에 공감대 형성의 고리가 생기게 됩니다.

  4. 미술은 자료의 영속성이 있어 회상할 수 있습니다.
    미술작품은 보관이 가능하기에 필요한 시기에 재검토하여 치료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때로는 새로운 통찰 및 감정의 회상을 통해 주관적인 기억으로 왜곡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